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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근황, 풀메이크업 옆태로 감탄…광고·화보·예능 활동 활발

가수 이효리가 풀메이크업 옆태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광고·화보 촬영과 예능 출연을 오가며 근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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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이효리가 최근 자신의 채널에 옆모습 사진과 풀메이크업 비주얼을 잇달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이 드러난 옆태에 더해 광고·화보 촬영과 예능 고정 출연 소식까지 겹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 이 글 요약

  • 인물: 이효리, 핑클 출신 가수·1979년생, 2013년 이상순과 결혼
  • 근황: 5월 옆태 셀카·풀메이크업 사진을 개인 채널에 잇달아 공개
  • 활동: JTBC ‘연애전쟁’ 고정 MC, 상업광고·화보 촬영 병행
  • 생활: 제주 생활 접고 서울 평창동 거주, 요가원 운영

이효리 근황, 어떤 모습이 화제가 됐나

이효리의 근황은 화려한 촬영 비주얼과 꾸밈없는 일상이 교차하는 모습으로 요약된다. 이효리는 지난 5월 18일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개인 채널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효리는 붉은색 타일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가까이 댄 채 옆모습을 담았다. 오똑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이 이루는 옆선이 그대로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어 5월 31일에는 오랜만에 강렬한 풀메이크업 비주얼을 공개했다. 딥레드 립을 더한 낯선 분위기의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카메라를 얼굴 가까이 댄 초근접 셀카에도 잡티가 보이지 않아 ‘굴욕 없는 미모’라는 반응이 나왔다.

1979년생인 이효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해 솔로 가수와 방송인으로 활동해 왔다. 곧 50대를 앞둔 나이에도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가 사진 공개 때마다 뒤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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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이효리 옆태는 어떤 촬영에서 나왔나

이번 옆태 사진은 이효리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와 개인 채널에 직접 올린 근황 컷이다. 별도의 행사가 아닌 일상 공개 형식으로, 스타일링된 사진과 자연스러운 컷이 함께 올라왔다.

6월 1일 공개한 사진에서 이효리는 몸에 달라붙는 그레이 오프숄더 니트를 입고 풀메이크업을 완성한 모습을 선보였다. 잡티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부각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날렵한 옆태가 화제가 된 배경에는 꾸준한 자기 관리가 있다. 이효리는 요가원을 직접 운영할 만큼 오랜 기간 요가를 이어왔고, 이를 통해 만든 체형이 사진마다 드러난다. 화려한 스타일링과 탄탄한 몸매가 겹치면서 옆모습 한 컷만으로도 감탄이 이어졌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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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이효리는 지금 어떤 활동을 하고 있나

이효리는 방송·광고·화보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JTBC 예능 ‘연애전쟁’에 서장훈, 김희철과 함께 고정 MC로 합류해 6월 23일부터 출연을 시작했다.

화보 활동도 이어졌다. 지난 6월 22일 공개된 티빙 ‘서울체크인’에서는 화보 촬영 현장이 담겼고, 배까지 내려오는 파격적인 의상을 소화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촬영 도중 남편 이상순과 영상 통화를 하는 모습이 함께 그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광고 촬영 소식도 전해졌다. 이효리는 6월 27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 풍성한 펌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메이크업으로 광고 촬영 중인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 10년 가까이 떠나 있던 상업 광고계 복귀 의사를 밝힌 뒤 실제 활동으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이효리는 올해 활동 계획을 두고 “나이가 많아 안 된다고 포기했던 것들을 다시 노력해 보겠다”며 열정과 도전을 언급한 바 있다. 요가원 운영과 방송·광고를 병행하면서 활동 폭을 스스로 넓혀가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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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이효리의 반전 매력은 어디서 나오나

이효리의 반전 매력은 화려한 촬영 모습과 대비되는 소탈한 일상에서 나온다는 분석이다. 요가복 차림의 편안한 근황을 자주 공유해 온 그가 촬영장에서는 완전히 다른 화려한 변신을 보여주면서 격차가 부각된다.

이효리는 2013년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결혼했다. 제주 생활 약 11년 만인 지난해 하반기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고, 평창동 자택은 약 60억 원대로 알려졌다. 현재는 요가원을 운영하며 가수·방송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동료들과의 근황도 함께 전해졌다. 앞서 이효리는 엄정화 등 동료 가수들과 만나 밝은 모습을 남기기도 했다. 촬영장에서의 화려한 비주얼과 지인들과의 소탈한 일상이 번갈아 공개되면서 상반된 이미지가 근황의 관전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김정운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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