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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태국 방콕 여행 근황 공개…납작 복근·자기관리 화제

배우 이시영이 태국 방콕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이시영이 선보인 납작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가 화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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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영 SNS]

이시영이 태국 방콕 여행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허리라인과 납작 복근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시영 방콕 여행 복근
[사진=이시영 인스타그램]

✅ 이 글 요약

  • 인물: 배우 이시영, 만 44세, 복싱 국가대표 출신
  • 근황: 태국 방콕 여행 사진을 SNS에 공개(2026년 7월)
  • 화제: 두 아이 엄마 믿기지 않는 납작 복근·군살 없는 몸매
  • 가족: 지난해 이혼 후 냉동 배아 이식으로 딸 출산, 두 자녀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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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영 SNS]

이시영, 태국 방콕 여행 사진으로 근황 공개

이시영이 공개한 태국 방콕 여행 사진은 아들과 함께 떠난 일상 기록이다. 이시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방콕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리며 “아직도 이안이랑 둘이 노는 게 너무너무 재밌다. 더 크기 전에 진짜 많이 같이 다녀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시영은 밝은 색 상의를 매치한 가벼운 여름 차림으로 방콕의 휴양 분위기를 그대로 전했다. 아이와 함께한 순간을 담은 게시물이 퍼지면서 이시영의 여행 근황과 몸매에 관심이 쏠렸다.

방콕은 한국인 여행객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동남아 휴양지로, 이시영도 아들과 함께 현지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행 사진에는 방콕 특유의 밝은 색감과 여유로운 분위기가 담겼다.

이시영은 이혼 이후에도 SNS를 통해 아들과의 여행과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개해 왔다. 앞서 사이판 여행 사진을 올렸을 때도 자기관리로 다진 몸매가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시영은 여행지에서 남긴 사진 외에도 명품 아이템으로 자주 시선을 모아 왔다. 앞서 고마운 지인들에게 1600만 원 상당의 명품을 선물한 일화가 알려지며 이름이 오르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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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영 SNS]

두 아이 엄마 믿기지 않는 납작 복근

이번 근황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군살 없는 복근이다. 사진 속 이시영은 슬림한 허리라인과 납작한 복부를 드러냈고,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몸이라고는 보기 어렵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시영은 출산 이후에도 복근과 등 근육을 꾸준히 단련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둘째를 낳은 뒤 공개한 운동 인증 사진들도 온라인에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다.

탄탄한 체형이 사진마다 드러나면서 “출산한 몸이 맞느냐”는 댓글이 잇따랐다. 이시영의 몸매는 오랜 운동 습관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시영은 둘째 출산 뒤 3개월 만에 복근을 공개해 관심을 받은 데 이어, 이후에도 등 근육을 키우는 훈련 과정을 SNS에 올려 왔다. 이번 방콕 여행 사진 속 몸매도 같은 흐름에서 나온 결과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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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시영 SNS]

복싱 국가대표 출신, 자기관리로 주목

이시영의 탄탄한 몸매 배경에는 오랜 운동 이력이 있다. 이시영은 2013년 국내 여성 배우 최초로 복싱 국가대표에 선발돼 링 위에 선 이력을 갖고 있다.

복싱과 근력 운동을 병행해 온 이력은 이시영의 체형 관리 방식으로 자주 언급된다. 이번 방콕 여행 사진에서도 오랜 훈련으로 다져진 몸의 흔적이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시영은 그동안 근력 운동과 바디 프로필 촬영 등으로 강도 높은 자기관리를 이어 왔다. 출산 뒤 짧은 기간에 복근을 회복한 과정도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배우이자 국가대표 선수라는 이력은 이시영을 자기관리의 대표적인 사례로 자리잡게 했다. 여행지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도 운동으로 다져진 몸의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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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혼 후 냉동 배아로 딸 출산…싱글맘 근황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나,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이혼 사실을 알렸다. 이후 보관 중이던 냉동 배아를 이식해 같은 해 11월 딸을 출산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혼과 둘째 출산 과정이 알려진 뒤에도 이시영은 활동을 멈추지 않고 근황을 전해 왔다. 여행과 육아, 운동을 병행하는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온라인에서는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두 자녀를 키우며 싱글맘으로 지내는 이시영은 SNS를 통해 육아와 여행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 방콕 여행 역시 아들과의 시간을 담은 기록으로 전해졌다.

이시영은 둘째 출산 당시 초호화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배우 활동과 육아를 병행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으며, 이번 여행 사진도 팬들의 응원 댓글이 이어졌다.

김정운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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